안녕하세요! 보리한스푼이에요.
요즘 날씨 진짜 많이 포근해졌죠?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하니까, 제일 먼저 향수부터 봄 느낌 나는 걸로 싹 바꾸고 싶더라고요.
겨울엔 엠버나 머스크 함량이 많은 무거운 향수를 사용했다면 봄에는 플로랄계열의 산뜻한 향수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요즘 제 데일리 향수로 픽한 제품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짠!
바로 아로(Ahro)의 '라이크 라일락(Like lilac)' 향수입니다. 수채화 느낌 나는 보랏빛 라일락 패키지부터 벌써 심쿵...
패키지 디테일도 너무 예뻐서 나에게 주는 선물이나, 친구들 생일 선물로도 완전 센스 있을 것 같아요. 흔하지 않은 책 디자인의 패키징에 벌써 기대감상승 투명한 바틀 디자인도 엄청 투명하고 깔끔하죠?
군더더기 없이 심플해서 화장대 어디에 올려둬도 감성 뿜뿜이에요. 한면은 책등을 한면은 책장을 닮은 아로(ahro) 만의 특별한 바틀 그리고 향수 고를 때 분사력도 중요하잖아요?
예전에 다른 향수를 썼을 때, 스프레이가 너무 약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