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진 씨워터바이옴 수분케어로 푸석한 피부 살려낸 솔직한 후기예요. 요즘 날씨가 변덕을 부리니 피부도 부쩍 예민해진 느낌이라 거울 볼 때마다 정말 속상했어요.
속건조까지 심해져서 고민이었거든요. 아무리 좋은 크림을 두껍게 발라도 겉도는 느낌만 들고 흡수가 안 돼서 메이크업도 들뜨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푸석푸석한 얼굴에 스트레스 받던 중 빛과 소금 같은 구원템을 만났어요. 오늘 꼼꼼하게 소개해 보려고 해요.
울릉도 청정 해양심층수 수분과 피부 생태계를 돕는 마이크로바이옴이 무너진 밸런스를 꽉 잡아주더라고요.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서 자극 지수 영점을 받은 순한 라인이라 저만의 데일리 루틴으로 자리 잡았어요.
셀리진 씨워터바이옴 수분케어 첫단계 토너 세안 직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밸런싱 토너는 맑은 워터 제형이에요. 미끌거림 없이 피부에 닿자마자 싹 흡수 되는 제형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
건강한 피부의 PH 지수를 맞춰 무너진 밸런스를 케어해주기 때문에 닦토나 흡토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