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나름 손재주가 있었습니다. 크면서는 집을 짓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꿈을 이루지 못해 가구라도 만들어보자고 생각해서 최근에는 퇴근하고 목공방에서 가구만드는 걸 배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아.. 회사 때려치우고 가구나 만들면서 살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 이게 진짜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나무라는 것이 생각대로 되지않아 수업시간에 몇번이고 멘탈이 나갔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QMS 공부하는 것보다 다 어렵습니다.ㅎㅎ;; 그래도 나무 만지고 있을때는 일상의 스트레스가 하나도 생각나지 않아서 좋고 하다보니 가구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구조와 어떻게 접합되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
가구 만드는게 QMS보다 더 어렵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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