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리치는 겉만 번지르르한 은퇴를 위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는 것을 뒤로 미루는 대신, 인생 전체에 걸쳐 '미니 은퇴'를 고르게 배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당신이 가장 효과적일 때만 일해야 삶은 더 생산적이고 즐겁다. => 나는 4시간만 일한다는 제목답게 저자는 일의 효율을 굉장히 중요시하는 것 같다.
미니은퇴는 일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필요하다는 점을 말해주고 있다. 또한 미니은퇴는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 1~2달 동안의 여행을 통해서 스스로의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한 시간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일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지난 날을 너무 여유없이 산 나머지 여행을 3일 이상 가지 못했다.
당장이라도 여행계획을 잡아서 여행을 다녀와야 겠다. 언젠가라는 말은 당신이 꿈만 꾸다가 생을 마감하게 할 병이다.
당신에게 어떤 일이 중요하고, '결국'에는 그 일을 원한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라. => 실행을 굉장히 강조한 대목이라고...
원문 링크 : 나는 4시간만 일한다 글쓰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