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라이 여행의 3대 필수코스 화이트템플, 블루템플 ,블랙하우스 박물관 왓 쑤어땐 •블루템플 입장료는 무료️ 들어서자마자 비현실적인 푸른색의 향연 너무 파란색이라 놀라웠던 블루사원 왓 롱쿤을 디자인한 찰름차이 코시피팟의 제자 푸타 살라녹 캅깨우가 지은 푸른 빛의 영험한 사원. 화이트 템플로 불리는 왓 롱 쿤과 비교해 '블루 템플'로 불린다. 2005년부터 시작해 약 11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되었다.
'쑤어 텐'은 춤추는 사자라는 뜻으로, 사원 곳곳에서 사자상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적. 본당 내부의 거대한 푸른 빛의 부처상과 부처의 전기를 담은 천장화와 벽화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출처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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