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인타논’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태국의 지붕이라 불리는 곳. 미얀마와 태국을 나누는 산맥의 일부.
히말라야 산맥의 끝자락이며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산이 도이인타논이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가장 높은 곳은 해발 2,565m에 이르며 치앙마이 시내에서 약 55km 정도 떨어져 있다.
산 정상에는 ‘땅과 하늘의 힘’이라는 의미를 가진 나파메티니이돈 사원과 ‘하늘의 힘과 땅의 은혜’라는 의미를 지닌 나파폰푸미시리 사원이 있다. 두 사원은 1987년 라마 9세 푸미폰 국왕 (재위 1946-2016)의 60세 생일과 1992년 시리 왕비의 60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각각 건립되었다.
저 계단 어떻게 올라가지?했는데 가..........
태국에반하다 <도이인타논 > <와치라탄폭포> 태국여행 치앙마이 랜선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