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건조한 얼굴과 몸을 가지고 있는만큼 손도 건조합니다. 립에 집착하는 것 처럼 20대때부터 핸드크림 꾸준히 가지고 다니면서 발랐어요.
지금은 집안일하면서 손이 많이 상했지만 꾸준히 발라주려고 노력하다보니 손이 보들보들하다는 말은 종종 듣는편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그때그때 있는거 쓰는 편이었는데 올해는 선물로 많이 받기도 했고 이제 제가 선호하는 브랜드가 생기고, 장거리 출퇴근 하면서 향수를 못 쓰게 되면서 향이 살짝 있는 제품을 선호하게 되는것 같아요.
록시땅 3종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 록시땅 로즈 핸드크림 록시땅 체리 블라썸 핸드크림 록시땅 핸드크림 입문은 시어버터로 했어요. 지금은 사무실에서 쓰는 핸드크림도 록시땅 입니다.
사무실에서는 150ml짜리 대용량을 써요. 펌핑타입이 아니라 불편하지만 향기도 좋고 촉촉하고 제 최애 핸드크림이예요.
사실 이 핸드크림 3종은 제가 선물 받아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시어버터는 워낙 좋아해서 가방에 많이 들고다니던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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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핸드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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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핸드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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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돈내산] 30대여자의 핸드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