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먹은 지 조금 됐지만 미루던 먹태깡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비교적 빨리 구했는데 어쩌다 보니 밀렸네요.
이때도 사실 처음 먹은 건 아니고 이미 한번 먹은 후였어요. 다시 구매했던 거라 재구매 의사는 있습니다.
집에서 맥주와 간단히 곁들였어요. 반주하기도 하지만 가벼운 안주를 선호하는 편이라 과자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과자 반 질도 반 새우깡도 좋아하는 편이라 종종 먹는데 먹태깡은 새우깡이 질릴 때(?) 먹으면 맛있더라고요....
[내돈내산] 먹태깡 간단 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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