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은 왜 이렇게 빨리 한꺼번에 떨어지는지 이번 달은 좀 안 사나 하면 어김없이 생기네요! 전에 쓰던 헤어트리트먼트와 패드가 바닥을 보여 구매해 봤어요.
쓰던걸 또 쓰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가끔 변화도 필요하기도 해서 안 사본 제품들로 구매해 봤어요. 모레모 미라클 2X 단백질 헤어팩 극손상 트리트먼트 대용량 모레모 트리트먼트는 제가 물미역 트리트먼트 사용하면서 모레모에 반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대용량인 점도 맘에 들었고요. 2주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트리트먼트이다 보니 엄청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요. 용량이 크고 펌핑 타입이라 좋아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비플레인 시카풀 카밍 패드 60p 당근 패드가 정말 똑떨어져서 급하게 쿠팡으로 주문한 패드입니다.
나름 유명한 제품이더라고요. 제가 여행용 클렌징 티슈로 애용하고 있는 비플레인 패드인데 이게 일반 패드가 아니라 살짝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호는 아닙니다. 일단 이 패드는 양면이 달라 평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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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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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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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모헤어팩트리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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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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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레인패드
원문 링크 : [내돈내산] 3월 구매 화장품 / 헤어트리트먼트, 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