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가방이 유행한 지 꽤 되었는데 살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살짝 늦게 구매했지만 아주 만족스러워서 리뷰해 볼까 합니다. 롱샴 르 플리아쥬 미니, 페이퍼 색상을 엄청 고민하다 주문했는데 제가 봄~늦가을까지 밝게 입는 편이라 색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릴 무난한 색으로 구매했어요.
직구로 구매해서 살짝 불안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던 것 같아요. 이너 백과 크로스 끈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
미리 구매했던 키링도 달아줬어요. 지금은 다른 키링으로 변경했는데 꼬질꼬질 너무 귀엽더라고요 가방에 정말 필요한 것들만 들고 다니는 편이에요.
여름에 너무 더워서 핸드크림이 빠져있는데 여름 빼고 핸드크림 바르는 편이라 원래는 들고 다녀요! 도시락 가방에 도시락+양산을 들고 다니는 편이라 주로 매는 가방은 작고 가벼운 가방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대학생 때 구매했던 롱샴. 4년 전에 버렸던 것 같은데 유행이 다시 돌아올 줄 알았다면 안 버렸을 거예요 가방이 워낙 가벼워서 출, 퇴근할 때는 물론 여행 갈 때...
#
30대여자가방
#
직장인데일리가방
#
직장인가방
#
르플리아쥬미니
#
르플리아쥬
#
롱샴페이퍼
#
롱샴이너백
#
롱샴미니백
#
롱샴미니
#
롱샴르플리아쥬미니
#
롱샴르플리아쥬
#
롱샴가방착샷
#
롱샴가방
#
내돈내산
#
키작녀가방
원문 링크 : [내돈내산] 롱샴 르 플리아쥬 미니 페이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