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잇 청에서 밥을 먹고 미리 계획했던 카페로 이동했어요. 제가 가보고 싶었던 카페는 체인이라 유잇 청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으로 방문했어요.
베트남에선 매일 커피를 마셨는데 코타키나발루에선 마지막 날 겨우 시간을 내서 커피 마시러 왔어요. 외부에서도 먹을 수 있고 내부에서도 먹을 수 있어요.
내부는 에어컨이 있어 시원했고 화장실도 있어서 좋았어요. 메뉴가 엄청 많죠.
커피를 즐기는 사람도 많지만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도 많던데 메뉴도 다양하더라고요. 주문서에 적으면 되는데 헤이즐넛이랑 라테가 먹고 싶었는데 안돼서 다른 메뉴로 주문했어요.
OldTown White Coffee (Hot) 5.9링깃 OldTown White Coffee (Cold, Upsize) 9.1링깃 Double Enriched Chocolate (Cold) 14.6링깃 White Coffee Float (Cold) 9.6링깃 취향껏 주문했는데 개인적으론 OldTown White Coffee 제가 시켰던 메뉴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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