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거 오쭈 입니다 오사카에서 두 번째 날이었어요. 오늘도 아침에 눈뜨자마자 후딱 준비하고 오사카성으로 향합니다.
지하철 표는 대부분 240엔 정도 했던 것 같아요. 오사카성 오사카성 입구에는 이런 푸드트럭도 있었고 스타벅스도 있었어요.
스타벅스는 종종 보였지만 교토에서 가봤기 때문에 또 들리진 않았어요. 가다 보면 오르막길도 나와요.
화장실은 곳곳에 있었어요. 오사카성 가는 길에 있던 십엔 빵.
냄새는 좋았는데 이날 온도도 습도도 높았던 터라 사진만 찍고 다시 호다닥 이동했어요. 약간 오르막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안에는 셔틀도 있는데 줄이 긴 편이라 이것도 보기만 했어요.
온도, 습도가 높지 않았으면 한 바퀴 돌고 가고 싶었던 카페 갔을 것 같은데 그 점이 살짝 아쉽더라도요. 이 건물 보이면 이제 다 온 거더라고요.
이제 슬슬 오사카 성이 보이더라고요. 날이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어요. 그래도 비가 올까 걱정한 거 치고 이날 하루 빼곤 날이 좋았던 터라...
원문 링크 : [2025년 여름 4박5일 일본 여행] 넷째 날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