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거 오쭈 입니다 드디어 일본에서 마지막 날 일정이네요. 마지막 날이지만 관광+쇼핑 둘 다 즐기고 싶었기 때문에 아침 부지런히 일어났어요.
마지막날이라 체크아웃 하고 짐 맡겨두고 일찍 나왔는데도 세상에 부지런한 사람이 참 많더라고요. 표 끊어서 이동해 봅니다.
쇼핑이 위주지만 가보고 친구가 가보고 싶어 했던 신세카이로 먼저 이동했어요. 가는 길에 갑자기 과자가 당겨서 구매해 봤는데 요거 빈츠 같은 맛인데 맛이 다양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은근 다양하게 구매해서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 먹었어요. 신세카이 '역에 내려서 조금 걷다 보니 나오는 신세카이!
마지막 날은 비는 안 왔지만 조금 흐렸어요. 역이랑도 이어진 것 같은데 전 왜 걸은 건지...
양옆으로 쭉 상점가예요. 조그마한 시장도 있어서 여기서 이것저것 많이 팔더라고요.
저녁에 와도 좋았을 것 같았어요. 도라에몽에 이끌려 들어갔는데 우마이봉이랑 츄르 팔더라고요.
저희집 고양이는 츄르는 먹지 않는 관계로 아무것도 안...
원문 링크 : [2025년 여름 4박5일 일본 여행] 다섯째 날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