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거 오쭈 입니다 제가 작년에 신발을 하나 사서 열심히 신고 다녔었는데 올해 다시 신어보니 못 신겠더라고요. 굽은 살짝 있지만 바닥과 다를 바 없어서 여러모로 찾아보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요.
작년에 구매했던 신발 소개는 베어파우 제품입니다. 신어보면 무광에 가깝고 마리오 신발처럼 귀여운데 털이 죽어서인지 발이 너무 아파요 [내돈내산] 베어파우 PETUNIA 패딩 슬립온 저는 개인적으로 베어파우 브랜드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어그 부츠를 신게 된 그 순간부터 쭉 베어파우만 ... blog.naver.com 우연히 만난 신발인데 하나는 패딩, 하나는 스웨이드 소재입니다. 똑같은 신발이라 착화감도 비슷한가?
싶었는데 직접 신어보니 스웨이드가 훨씬 푹신하더라고요. 제가 원하는 색상과 사이즈가 없는 이슈로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포기하고 집에 왔는데 대부분 제 사이즈는 품절이라 포기하고 있던 찰나 딱!
한 사이즈가 들어와서 고민하지 않고 후딱 구매했어요 출처: 푸마 홈페이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