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거 오쭈 입니다 일본 여행 갔을 때 구매했던 사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자카야에서도 흔히 파는 간바레 오또상인데 그래서 저도 제일 먼저 접해봤던 사케였어요.
간바레 오또상, 14.5% 면세 받고 나름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워낙 유명한 사케라 구매하기 쉬운 편인데 저는 면세 받고 빅카메라에서 구매했어요.
일본에서 구매했던 도쿠리 잔 세트도 꺼내서 술 마시는 분위기를 잔뜩 내주었어요. 가격대도 저렴한 편이고 보통의 사케 같은 느낌인데 알코올 향이 강하지 않고 도수도 소주보다 낮아 딱 저 같은 술찌가 먹기 좋은 그런 술이에요.
사케인만큼 차갑게 마셔도 되고 따뜻하게 마셔도 되는데 살짝 더울 때 즐겼던 터라 한참 해먹었던 오이무침과 육회 김밥도 만들어 먹었는데 무난한 술이라 맛있었어요....
[내돈내산] 간바레 오또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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