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참 집값이 오를 때 아파트를 리모델링했어요. 당시 여러 군데 견적 받았는데 나름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금액과 현실적인 인테리어로 진행했고 리모델링을 맡기고 매일 방문은 못했어요.
방문할 때마다 사진을 찍었는데 그때 기록을 해볼까 합니다. 인테리어 공사 3일째 리모델링의 순서는 샷시부터죠!
저는 샷시는 별도로 진행했어요. 친척분이 샷시 하셔서 직접 견적 내주시고 같은 지역이 아님에도 공사해 주셨는데 24평치고 창문이 크고 많은 편이라고 했어요. 20년 된 구축 아파트를 구매했고 방문했을 때 리모델링이 하나도 되지 않은 빈집인 상태였어요.
처음부터 리모델링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오히려 좋았어요. 지역에서 오래된 인테리어 가게에 맡겼는데 사장님이 엔지니어셔서 디자인보단 실용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는데 확장은 하지 않고 앞, 뒤 베란다는 결로가 생길 수 있으니 단열공사 + 페인트 진행했던 것 같아요. 3일차 방문했을 땐 샷시만 설치되고 대부분 철거 중이었어요.
인테리어 공사 6일째 사...
원문 링크 : [내돈내산] 5년째 살고 있는 24평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