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히타카츠항 오전 10시 도착! 입국심사가 무려 1시간이 걸려서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미리 알아둔 대마도 맛집 마루후쿠 라멘 바로 달려갔습니다 걷다 보니 나온 잔잔한 강가 완전 일본 느낌이라 여행 실감 나네요!
강가 따라 조금 걸으면 바로 대마도 라멘집 보입니다 마루후쿠 라멘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 도착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아요 히타카츠항 근처 식당은 적은데 모두 같은 배를 타고 와서 그런가 봐요 웨이팅 방법은 식당에 들어가서 사람 수를 말하면 번호를 말씀해 주세요 번호 표나 그런 거 없이 사장님이 번호로 부르시니 꼭 기억해두세요! 평일 11시인데도 저희 앞에 5팀 웨이팅 있었어요 웨이팅 석은 있었는데 햇빛이 들어와서 너무 뜨겁고 덥더라고요 9월 말 대마도인데도 햇빛이 한 여름 저리 가라에요~ 웨이팅 석은 가림막이 있는데도 사선으로 햇빛이 들어오더라고요 섬이라서 그런지 햇빛 진짜 너무 뜨거워요 결국 저희는 식당 맞은편 그늘에서 기다렸어요 웨이팅 석의 다른 분들도 뜨거워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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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마도 맛집 마루후쿠 라멘 많이 아쉬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