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14도 까지내려간다는 기상청일기예보는 사람을 긴장하게 합니다 이렇게 수은주가 갑자기뚝떨어지면 따뜻한음식이 생각나게하는 계절인가봐요 지인께서 주신 산촌마을 홍천찰옥수수범벅과단감한조각으로 글쓰기하면서 먹어본 새벽야식시간은 얼었던마음까지 녹여줍니다 실은 옥수수별로좋아하질 않지만 왠지먹어보면 맛이있을거같은 느낌전자렌지에 따뜻하게 데워서먹어보니 옥수수 본연의맛이 잘담겨있어 먹기도좋고새벽야식 간식으로 너무좋은거같아요 입가심으로 단감한조각 한입먹어보니 입안까지 상큼한 과일맛은 후식으로 제격인거같아요 겨울밤이 추워서인지 단감이 차가워서단단하면서 시원한게 입에착달아붙은맛이죠 전자렌지 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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