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노입니당.
달까지 가즈아~~!!^^ 제목을 보고선 SF 장르나 코믹 느낌이 들었었는데 아니더라구요.
평범한 직장인이 달까지 가는 내용입니다. 로켓을 타고선 달까지 간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달까지 가자.
To the moon! " 일종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주문, 구호 같은 문구입니다.
[달까지 가자~!] 왜 이런 주문을 외치고 있는지 책을 간단히 소개해봅니다.
달까지 가자 내용에 앞서 작가님 소개를 잠깐 봐 볼게요. 장류진 작가님은 2018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으로 제11회 젊은 작가상, 제7회 심훈문학대상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달까지 가자]는 2021년 4월에 출간된 장류진 작가님의 최신작..........
달까지 가자 - 장류진 장편소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