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뚜기 옛날 자른당면을 전통 방식 그대로의 쫄깃함을 살려 만든 제품으로 소개합니다. 이 당면은 미리 잘라져 있어 사용이 매우 편리하고, 500g 용량이 들어 있는 2개 묶음이라 여러 번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고구마 전분 100퍼센트로 만들어져 빛나는 투명하고 매끈한 광택이 특징이며, 삶았을 때 퍼지지 않고 적당한 탄성을 유지해 잡채, 탕수육 소스, 만둣국 등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립니다. 미리 일정한 길이로 잘려 있어 칼이나 가위를 쓸 필요가 없으므로 바쁜 가정 요리사나 요리 초보자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찬물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불리거나 끓는 물에 5분에서 7분간 삶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고, 불린 당면은 기름에 볶아도 엉키지 않고 깔끔하게 풀어집니다.
잡채를 만들 때 당면이 뭉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제품은 삶은 후 참기름을 살짝 버무리면 더욱 고소하고 식감이 살아납니다. 또한 소스 흡수율이 좋아 양념이 깊게 배어들어 풍미가 좋습니다. 500g 한 봉지면 성인 4인 가족 기준 잡채를 2번 정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며, 2개 묶음이라 비상 식품으로 냉장고나 식료품실에 하나씩 보관해 두기에도 좋습니다. 튀김 옷을 입혀 바삭한 누룽지 당면으로 만들거나 육수에 넣어 떡국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당면 자체에 맛이 없어 어떤 양념과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단에서 면 요리의 대체재로 자주 이용되며 샐러드에 넣거나 야채와 함께 볶아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는 데도 좋습니다. 유통기한이 길어 천천히 사용해도 부담이 없고 냉동 보관도 가능하니 많이 삶아도 소분해 얼렸다가 해동해 사용하시면 됩니다. 국내 위생 시설에서 생산되어 품질 관리가 철저하다고 알려져 이물 혼합 걱정 없이 안심하고 요리에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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