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판교 어느 커피숍에서..

 판교 어느 커피숍에서..

판교 어느 커피숍에서.. 전날 회식으로 아침조회를 끝내고 다같이 먼길을 향했다..20분 넘게 걸려서 도착한 판교..위례신도시에서 판교신도시까지 왔는데..문제는 대구탕을 먹으려고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

대구탕보다 꽃게탕을 먹는 난..맛을 보고 오고가는시간이 아깝지않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맛있었다.. 해장에는 역시 뜨거운 국물있는게 정답!

뜨거운걸 먹었으니 달달구리한게땡겨서 직원들과 함께간 판교어느 커피숍! 직원이 판교에서 근무했는데 자주갔었고양도많고 맛있다면 추천해줘서 갔다는..맛에 놀라고 양에 놀라고!!!

한잔씩 간단히 하고 다시 사무실로 복귀!!열심히 먹었으니 오늘하루도 화이팅해야겠다~...

판교 어느 커피숍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