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뻥 뻥 뚫리는 길을 50분 달리다 보니 누가봐도 선사 박물관이 있는 연천군이라며 반겨줍니다. 아이와 많이 걸으려면 먹고 시작해야겠죠?
(되돌아갈 때, 찍은 사진이니 방향 헷갈리지 마세요.) 웰컴 선사 조형물을 지나 300미터 정도 가면 왼쪽에 입간판이 딱 보입니다. ∇ ∇ ∇ 왼쪽에 간판이 보이면 조금 더 가, 유턴해서 들어갑니다.
주차라인, 주차관리하는 사람은 없고 20대 정도 주차 가능하게 보였습니다. 조선쌈밥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평화로 427 조선쌈밥 화덕생선구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주 화요일 휴무) 11:00 ~ 21:00 아기의자 1개 / 아이 수저 있음 건물 밖 화장실 근처에 칼국수집, 돼지 갈비집도 있었지만...
역시 한국인은 밥심이지!! 라는 차차 아빠의 의견에 따라 결정.
주차된 차들을 보며 느낌이 온다며 입꼬리를 한껏 올립니다. 헉!!!
느긋하게 들어갔는데 대기가 꽤 있습니다. 식당 내부도 넓고, 자리도 꽤 비었는데 대기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