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
총 4부작 중 1편 월남전에 관한 이야기다. 소설이 아니라 주인공이 잔인했던 베트남 전쟁에서 실제 보여준 평화 전쟁의 실천적 삶에 관한 진실된 이야기다.
"하나님에 대한 본인의 신앙고백서임과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이룬 실천서이기도 하다. 모든 전쟁은 인간이 만든 죄악이지만 그 이면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숨겨져 이었음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는 것이다"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 장군의 추천의 글이다.
한 꿈을 꾸기를 '포로를 잡았는데 포승줄이 없어서 당황...' 조명탄 낙하산 줄을 챙기고 작전에 임하게 되었는데.
포로를 잡게 된다. 이 포로를 심문하여 다량의 무기를 노획하게 되었는데 그 수량이 980정에 이른다 최고의 전과였다.
이영우 대대장의 추천의 글 중 일부다. 꿈 하면 요셉이 떠오른다.
나도 가끔 비상한 꿈을 꾼다. 꿈을 통하여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
정확하게 하나님의 계시가 맞을 때는 정말 소름 돋는다. 누구나 군대 가는 것을 싫...
원문 링크 : 사랑과 평화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