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를 출발해 단 하루에 지중해의 절경을 만나는 아말피 코스트 일일 투어는 현지 합법 등록된 여행사가 운영하고 한국과 이탈리아 양국의 정식 등록으로 안전함을 보장합니다. 바다와 육지의 조화를 한꺼번에 체험하는 알찬 구성으로,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쾌적한 여정을 위해 50인승 버스에 최대 35명만 탑승하여 좌석이 넉넉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유지됩니다.
여행 일정은 로마에서 오전 6시 20분에 출발하는 것으로 시작해 폼페이 60분, 소렌토 전망대 60분, 아말피 코스트 드라이브 60분, 포지타노 60분 순으로 진행됩니다. 폼페이에서는 화산 폭발로 잠든 고대 로마 도시를 탐방하며 가이드가 찍어주는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렌토 전망대에 올라 남부 이탈리아 대표 휴양지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하고 지중해의 싱그러운 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말피 코스트 해안 절벽 도로를 달리며 선별된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펼쳐지는 에메랄드 빛 바다는 잊지 못할 장면으로 남습니다. 포지타노에서는 레몬 디저트를 맛보고 알록달록한 골목길을 거닐며 현지의 따뜻한 분위기를 만끽합니다. 하이라이트는 포지타노에서 살레르노까지 연결되는 전용 페리 구간으로, 바다 한가운데서 바라보는 아말피 코스트의 웅장한 절벽과 알록달록한 마을들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살레르노에서는 약 3시간 30분의 자유 시간이 주어져 여유롭게 점심 식사와 산책을 즐긴 뒤 오후 10시경 로마로 복귀합니다. 이 투어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바다와 육지, 역사와 자연을 모두 아우르는 알찬 구성으로, 남부 이탈리아의 정수를 하루 만에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히 권장됩니다.
#
살레르노자유시간
#
소렌토전망대
#
지중해일일여행
#
폼페이투어
#
해안절벽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