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트 앞유리에 무언가가 뭍어서 워셔액을 분사시킬 때마다.... 분사각도와 힘이 과하게 셉니다..
워셔액을 뿌리고 나면 A필러 부분은 물론 천장으로 워셔액이 난사가 되어 그 상태로 굳어버려서 매우 Dirty 한 모습을 연출하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다보니 세차한 번 하고 나면 워셔액을 뿌리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차 출고하고 무려 2년 동안이나 귀찮아서 조절안하고 다니다가 드디어 오늘 칼을 빼듭니다.
제가 오늘 사용할 공구는 바로 T10 별렌치!!!! 아래 9개 중에 가장 작고 앙증맞은 사이즈죠~!!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오늘 우리가 공략할 곳은 바로 빨간색 원 부분입니다.
와이퍼와 본넷 가장 안쪽 사이에 깜쪽같이 숨겨진 곳이죠! (운전석 쪽 하나, 보조석 쪽 하나, 총 2개가 있겠죠??)
화살표 아래 오른쪽 동그란 부분에 T10별렌치를 꼽습니다. 저는 워셔액 분사각도를 내려야하기 때문에 당연히 빨간색 방향(시계방향)으로 조여줍니다.
폭스바겐은 워셔액 구멍을 바늘로 꼽아서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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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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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셔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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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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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트분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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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트워셔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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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원문 링크 : 폭스바겐 파사트 워셔액 분사각 조절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