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off는 아니구요. 아 데이옵 맞구나.
저는 꽃집을 하고 있지 않아요. 캔들 공방이랍니다.
이번엔, 친구가. 친구에 의해서 친구의 부탁으로 약간 부담 한가득 안고 #셀프부케 만들기에 도전을 해봤어요.
아니 정말,, 어? 나만 부담 그득이고 너 ..
이 친구야 이렇게 여유롭게 마음의 그런 여유는 어디서 나오는 거니. 모든 게 다 괜찮다는 친구.
그녀는 정말 모든 게 다 괜찮았나 봅니다. 한창, 지금도 일까 모르겠지만 꽃값이 무지무지 올랐다는 소식을 뉴스에서도 ..
인스타에서도 접하고 있었음에도 불구. 저와 제 친구는 도전을 했어요.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야외 결혼식이라면. 그리고 쏘 내추럴 감성이라면.
셀프 부케. 한 번쯤은 해보아도 되더라.
그렇더라. step 1. 사전조사 쫄보 2명은 약 2주 전쯤 사전조사 고속 터미널에 갑니다.
여기서 팁은. 계절에 맞는 꽃을 꼭!
고를 것. 그런 거 모르겠다 하시면 사장님께 여쭤보세요.
저.. 이거 2주 뒤에도 나올까요?
이러면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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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속터미널. 꽃 시장 / 셀프 부케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