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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록

 일상의 기록

늦잠 잤다. 일찍 일어나려 했는데.

실패가 잦은 이른 기상. 새로운 달의 목표는 늦잠을 줄이는 것.

아침 일찍 일어나 보자. 게으른 브런치 브런치로 먹은 첫 끼.

오이와 토마토 조합. 금방 먹는 샐러드는 드레싱을 직접 만들어 섞어 먹으면 더 맛있다.

'올리브유+간장+매실엑기스+레몬즙+꿀'을 적절히 혼합해 만든다. 귀찮아서 그냥 먹으려다가 먹다가 중간에 드레싱을 만들어 먹은 터라 사진을 안 찍었다.

뭘 또 찍어.ㅋㅋ 사실 잠이 좀 덜 깼다. 몽롱한 상태.

카페인 수혈이 급박하다. 커피야~ 날 도와줘.

유통기한 확인 안 하고 막 사 온 깜빠뉴. 덕분에 당일 마감인 걸로 사 왔다.

난 잘 모르겠는데 곡물 오래된 냄새 난다며 계속 잔소리하는 엄마씨. 깐깐한 주부씨.

어찌 된 게 매번 뜨거운 커피를 한 번 먹고는 아쉬움에 결국 아이스를 한 번 더 만들어 먹는다. 둘 다 나름 맛있어 자꾸만 먹고픈 걸 어떡해.

엄마의 꽃밭 요즘 엄마 꽃밭의 주인공 해바라기. 해바라기가 원래 이렇게 일찍 피었...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일상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