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덥다 보니 집에서 나가지 않는 날이 늘고 있다. 집콕 시간에 비례해 불어나는 이것저것 대충의 요깃거리들.
요즘 나의 홈카페 브런치 모음집. #요거트볼 블루베리, 바나나, 복숭아 등 과일 조합에 견과류 넣고 그릭요거트를 얹어 섞어 먹는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랑 복숭아 조합 너무 맛있다. 요즘 한창 애정 중인 나의 홈카페 브런치.
#오이_토마토_샐러드 직접 만든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뿌려 거의 날마다 먹고 있는 오이&토마토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가 오이와 토마토와 이리도 궁합 좋을 줄이야!
요즘 한창 중독 중. #시리얼 시간도 없고 배도 고플 땐 시리얼만큼 간편한 게 없다.
없으면 서운한 홈카페 브런치 품목. #빵 소금빵.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워 주었더니 윗부분이 조금 탔다. 탄 부분은 꼭 떼어 내고 먹어야 한다.
브런치 하면 빵 아닌가. 나의 홈카페 브런치 필수 요소다.
깜빠뉴는 그냥 먹어야 건강한 빵인데. 버터 발라 먹으니 꿀맛인 걸 어떡해.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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