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재코리아 대표 한종혁입니다. 자재가 도착하지 않으면, 현장은 멈춥니다.
자재가 하루만 늦어도, 사람, 장비, 일정이 모두 뒤엉깁니다. 사무실에도 다시 확인했지만… 왠지 불안한 느낌은 쉽게 가시질 않죠.
납기 맞출 수 있는지... 긴급한데 바로 가능한지...
지역이 먼데 납품은 되는지... 전화 주신 분들 대부분 이런 질문부터 하세요.
그만큼 자재 공급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제시간에’, ‘정확히’, ‘어디든’이라는 점, 저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자재 공급은 단순한 물류가 아닙니다.
시공 일정, 인력 배치, 공정 순서까지 줄줄이 영향을 미치는 실제 프로젝트의 시작점이죠. 그래서 저희는 항상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고객이 정말 믿고 맡길 수 있을까?’ 이 자재가 기일 내에 배달되지 않으면, 공정 전체가 밀릴 수 있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자재 공급을 ‘배송’이 아닌 ‘현장 운영의 시작’으로 바라보는 곳, 그런 팀이 되어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