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4.28 한주간 일상 벌써 4월도 끝나가다니 ..... .... 기온이 30도 웃도는걸 보니 봄은 끝인가보다 4.22 눈을 예쁘게 떠보라 했더니 참으로 예쁘게도 떠주시넹 c 경대 근처에 업무보러 갔다가 의도치않게 야근하게 된 병준,, 7시쯤 되어야 마무리 된다기에 같이 저녁이나 먹을까 하구 경대로 넘어갔다 #은화수식당 병준 최애 돈까스집인듯..?
경양식 돈까스가 아주 미칀롬이다.. #오프더커프 저녁 먹고 바로 집가기 아쉬워서 근처 카페도 들렸당 오랜만에 가본 대학로인데 옛날만큼 학생들이 없는 것 같은 ;; 이렇게나 갬성갬성한데 손님이 우리랑 다른 커플 한팀이 다라니 ..
병준스는 자몽에이드 시킨 것 같고 .. 나는 감기 때문에 따뜻한 허니자몽블랙티 마셨다 간만에 평일 데이트 즐겁고요.
피곤하네요. 그대의 눈동자에 치얼스 반윤희 st 유행은 다시 돌아온다 이 말이야. 4.23 점심 먹고 디저트 사먹으러 갔는데 어쩌다보니 공짜로 얻어먹게 된 #에그타르트 감사합니댜.
알림 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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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