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아침에 산뜻하게 일어 났습니다.
아.. 이렇게 상쾌한게 일찍 일어난게 얼마만인지..
ㅠㅠ 몇시쯤이나 되었으려나.. . . . 응..?!
내.. 내가 시계를 잘못봤나?
서...설마.. PM 01:00..?
OTL 나의 상쾌한 아침을 돌려줘..!! [버럭버럭!]
뭐 어쨌든.. 나름 아침겸 점심을 먹으러 아버지와 근처 갈비탕집을 갔습니다.
맛있게 먹고 나왔는데.. 쿨럭..
비가..OTL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사진에 보이는것보다 꽤 많이 왔답니다..OTL) 비를 맞으면서 집에 냅다 뛰어갔습니다. 흑흑..
ㅠㅠ 물론, 우산을 가지러.. 요세 제가 자주 들고 다니는 마음의 동반자. 3단 black umbrella..!!
이제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으니.. 난 두려울것이 없다..
후후.. 이제 한번 산뜻하게 외출해볼까..?
.. .. .. ..응?! 장난하냐..
뭐냐 이 미칠듯이 봄나들이라도 가고만 싶은 상쾌한 날씨는.. 방금까지 비가 콸콸 내리던 하늘이 정녕 맞는거냐..ㅠㅠ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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