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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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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멤버는 리더 홍민과 현승, 원자, 간디, 배주, 영쥐로 6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젠장! 내가 무섭다고..

그렇게 가기 싫다고.. 수없이 말했는데..

끌고 가다니..OTL 여튼 쉽지 않은 소중한 경험을 한거라고, 다시금 부질없는 자기 위안을 하는 홍민군입니다. 일단, 정문..

철문으로 되어있는데 굳게 닫혀있어 이리로 들어갈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으흑흑 ㅠ 그래서 옆의 산길을 타고 들어갔죠.

[참고로 저희가 간 폐정신병원은 산중턱에 있었습니다. (도대체 이런데 병원을 왜 짓는거야!)]

그리고 내부.. 아..

무섭습니다. 후덜덜..

여섯이서 똘똘똘 뭉쳐서 갔다죠. 물론 저는 무섭지 않았습니다.

[후훗] 그리고 옥상.. 아직 그렇게 깊은 저녁이 아니라 좀 밝군요.

저기 건물안 물탱크에 시체가 들어있다고 말들은 하지만... 여튼 그걸 확인하러 가는 영쥐군입니다.

물론 저는 가지 않았습니다만, 절대 무서워서 안간건 아니에요. 그리고 나오는길..

어둑어둑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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