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W.A.H.P의 6번재 집회 <사명>이 있었습니다. 우리 와프 아이들 너무 이뻤다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가끔 제가 고등학교 때 와프를 들지 않았다면 얼마나 후회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선배들도 너무 착하시고, 후배들도 너무 이쁘고..
사랑해요 와프^^ 리허설 전까지 너무 긴장해서 분위기가 살짝 심각했지만 막상 집회 시작하고나니 너무 잘해줘서 고마웠습니다. 꽁트도 잘 해냈고!
찬양도 너무 잘했고! 워십도 너무 멋있었어요.
특히 방송실에서 고생했던 와프 고3임원들도 너무 수고했어요. 그리고 선배들과 내친구들^^ 악기팀 리더..
알고보니 중학교 동창이라 좀 당황했지만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웠구요. 앞으로도 하나님 품 안에서 커가는 와프 아이들이 되도록 해요^^ 집회 때 감동, 맛보기 재생...
원문 링크 : W.A.H.P 6번째 집회 <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