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악평을 써보려고 합니다. 하남시청 부근의 삼겹살/목살 식당 '최악의 제주 영돈' 후기입니다.
위치는 이곳입니다. 제주영돈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21번길 29 정현빌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 저는 리뷰어로써 악평을 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 에너지와 노력을 써가며, 굳이 악평을 써서 부딪히느니, 그냥 피하고자 하는 성향입니다. 하지만 오늘 만큼은 참을 수가 없네요.
이 곳은 보통 소주 5000원, 맥주 5000원인 일반적인 식당에 비해 소주 3000원, 맥주 4000원으로 주류가 미끼인 동네 고기집입니다. 하지만, 저는 친구와 둘이 방문했었고, 돼지고기 2인분 (삼겹살 1인, 갈매기살 1인)을 시켰고, 총 소주 4병을 마셨습니다.
추가로 얘기가 길어져 안주로 뭐라도 시켜야될것 같아서 된장찌개와 후식 냉면까지 시켰습니다. 앉아있던 시간은 대략 3시간 좀 넘겼네요.
솔직히 고기가 맛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숯불 향은 느껴졌지만, 갈매기살은 ...
원문 링크 : 하남시청 삼겹살 목살 비추천 '제주 영돈' 다신 안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