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시절 처음 시도한 일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했던 타카토쿠 ST 우주마신 다이켄고입니다. 15cm 정도 크기에 DX에서 가능한 분리합체는 생략되어 있습니다. 정크로 구매했지만 묵직한 손맛에서 느껴지던 추억은 생생합니다.
어깨 아래 부분과 머리 등 일부 부품을 제외하면 거의 합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백팩은 분리하여 앞면에 장착이 가능하고, 발에선 드릴이 나오는 기믹이 있습니다.
다리 뒷면에 달린 바퀴로 눕혀서 가지고 노는 것도 가능합니다. 정크인 관계로 주먹이 없어 굴러다니는 아무 로봇의 손을 잘라내어 만들어 주었습니다.
구성품들이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역시 기대를 버리지 않는 타카토쿠입니다....
우주마신 다이켄고 - 1978년 타카토쿠 합금 ST 다이켄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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