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애니메이션 '트랜스포머 초신 마스터포스'에서 진라이가 등장하는 10화 이전까지 주인공 역할을 담당하는 프리텐더입니다. 프리텐더는 사이버트론의 희귀 종족 중 하나로, 기계 외의 물체를 크기를 무시하고 위장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프리텐더는 보통때는 인간으로 위장하였다가 '슈트 온'이란 외침으로 파워드 슈츠를 장착, 여기에서 '프리텐더'라고 외치면 인간크기에서 원래 크기로 거대해지면서 본모습인 로봇모드로 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방영과 동시에 1988년 출시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재판이 이루어 지지 않았고 일본 한정으로 독점 판매, 프리텐더 시리즈 중에선 유일하게 합금 파츠가 사용되어 완품 기준으론 100만원이 넘어가는 비싼 몸값을 자랑합니다. 메탈호크의 변신 영상 모음 평소에는 우주공학박사인 고 박사의 조수 청년으로 위장해 생활하지만 데스트론이 나타나자 "슈트 온!"
구호를 외치며 파워드 슈트를 장착합니다. 파워드 슈트를 장착한 메탈호크입니다.
가동은 팔을 제외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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