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별의 초과학이 탄생시킨 평화의 상징 최근 운 좋게 입수에 성공한 1989년 올림픽랜드 / 은하수토이에서 발매하였던 그렌다이저(그랜다이저) 완구입니다. 여태 나왔던 국산 그렌다이저 제품들 중에서도 꽤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데, 완성도에 비해 올림픽랜드라는 제조사의 낮은 인지도 탓인지 리뷰나 정보가 거의 없더군요.
우주의 평화를 위해 벌이는 대 활약을 보시라! 패키지엔 듀크 프리드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거신 고그의 주인공 '타카미 유우'가 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태양계의 악당들을 무찌른다 당시 판매가는 3,000원으로 나름 괜찮은 가격이었지만, 100배가 훨씬 넘는 금액으로 구매한 저도 참 아이러니하네요. 이전 판매자분이 꽤나 애지중지하게 소장하셨는지 상태가 무척이나 좋더군요. 30년도 훨씬 지난 장난감이라는게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전체적으로 뛰어난 비율과 사출색, 도색 상태까지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이 잘 빠진 조형입니다. 크기는 전고 23.5cm 정도 되더군요.
초합금혼 GX-...
원문 링크 : UFO로보 그렌다이저 - 1989년 올림픽랜드 그렌다이저 대형(韓国 オリンピックランドUFOロボ グレンダイザー トイ, KOREA Grendizer / Goldorak T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