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한 번씩은 가지고 놀았던 철봉 완구인 1000원짜리 성광사 제품의 '슈퍼 도날드'입니다. 각기 다른 사출 색을 가지고 있는데 더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단과 철봉 쪽에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굉장히 지저분한 손으로 작업한듯합니다. 이건 새 상품 또한 본드 자국과 지저분한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어있습니다.
그나저나 촌스런 형광색의 사출 어쩔;; 80년대 성우사에서 발매한 '도날드쑈 가격은 200원으로 쓰있는 걸로 봐선 성광사보다 이전 완구로 추정됩니다. 스티커 디자인도 그렇고 사출색도 예쁘네요~ 크기랑 모양이 같은 걸로 봐선 같은 금형인듯합니다.
불쌍해 보이는 도날드덕이긴 하지만 자꾸 보니 정감 있는것도 같네요. 지금 가지고 놀아도 재미있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완구인것같습니다. :+: 출처없는 무단 펌을 하지 말아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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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
원문 링크 : 올드파파_80-90년대 슈퍼도날드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