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성주 생활문화센터 주최 목공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6주간 6회 진행하게 되었고 첫번째 수업으로 다과 트레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성주군 성주 생활문화센터 목공 클래스 – 첫 번째 이야기 정말 오랜만에 목공 수업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방과 후 목공체험 수업 2년, 대구 목공학교 주말 강사 활동 외에는 대부분 상업용 가구와 소품 제작에 집중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고즈넉한 시골 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손수 제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목공 수업은 단순히 나무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과정입니다. 이번 6주간의 프로그램은 총 6회로 진행되며, 첫 번째 과제는 다과 트레이입니다. 1.
수업 시작 전, 마을의 알림 수업 30분 전, 조용한 마을에 스피커에서 갑작스레 알림이 울립니다. “띠리링~ 목수 공방 1회차 교육이 잠시 후 실시합니다.”
"모여주세요~~" 낯설지만 정겨운 알림, 아마 마을 이장님의 목소리였겠죠? 방송 ...
원문 링크 : 성주 목공 체험 교실 첫번째 - 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