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찐빵 맛집] 아라찐빵 오픈런 생생 후기! 안녕하세요~ 요즘 핑계고에서 배우 한상진이 “팥인데 초콜릿 같애!”
라며 감탄했던 제주 아라동의 찐빵 맛집, 아라찐빵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찐빵에 오픈런이 왜 있는지” 이제 확실히 이해됐어요 왜 오픈런인가?
아라찐빵은 “당일 생산, 당일 판매” 원칙! 찐빵이 다 팔리면 아예 문을 닫아버리는 운영 방식이라 일찍 방문해야, 늦게가면 운이 좋아야 맛볼 수 있어요.
저는 사실 동네주민이라 설렁설렁 아기 데리고 산책겸 이날도 8시 오픈에 맞춰 갔는데, 나중에 다시 지나가면서 보니 10시쯤 전부 솔드아웃됐더라고요. 역시 유명세가 괜히 난 게 아니었어요!
찐빵 후기 – 왜 남녀노소에게 인기일까? 팥앙금이 고와서 깔끔한 단맛 겉은 살짝 쫄깃, 속은 촉촉한 부드러움 아라찐빵 맞은 편 중앙여고 산책길이 걷기 좋아먹는 동안 기분까지 좋았어요.
가격은 10개 9,000원! (개당 900원) 실제로 현장 구매했던 분들도 “초코크림 아니고 고운팥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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