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골목안에 레드컬러의 창이 눈길을 사로잡는 카페가 있다. 신생카페에 인테리어맛집인 카페베러디 cafe better'd 빨간창에 빨간벽돌에 그 위 옹기종기 모여있는 화분들...
내부로 들어와보니 더 멋있게 보이는 창 인테리어와 벤치까지 벽돌로 만들어 더 운치가 느껴진다. 일부러 꽉 차도록 테이블을 많이 두지않고 창가로 바테이블과 한쪽 벽면으로만 벤치와 테이블을 두어 카페내부가 훤하게 느껴지는 효과.
카페베러디의 인테리어는 서품하나한에도 신경을 쓴 듯한 모습이 보인다. 군데군데 작은 병에 생화를 꽂아두고 바테이불 한쪽 옆에는 몇권의 책을 두어 카페인테리어 맛이 더 가미가 되는 듯 하다.
슬라이딩 제작문의 출입구 문 옆과 플리마켓을 하는 공간 사이에 큰 디자인 거울을 두어 셀프사진을 찍을수 있고, 각 제품들을 들고 거울에 비추어 볼수 있도록 되어있다. 카페 주방과 헤이(HAY)제품의 드레이들.
수제청들도 냉장고에 나란히 놓여있다. 인테리어 구경을 하는동안 주문한 음료들이 짜짠~ 밀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