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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이 난무하는 사내괴롭힘 당한 썰

 가스라이팅이 난무하는 사내괴롭힘 당한 썰

사내괴롭힘 살아남기는 가스라이팅에서 버터냈던 일과 가스라이팅을 한 그녀의 어록을 담는다. 퇴사하고 싶지만 퇴직금을 위해 1년을 버티기위해 노력했고 결국 무차별적인 폭언 폭행에 가스라이팅에 못견뎌 실업급여도 퇴직금도 못받고 끝나버링 10개월간 근무했던 ㅇㅇ뮤지엄에 대한 이야기다.

ㅇㅇ뮤지엄은 사립 뮤지엄인데, ㅇㅇ구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뮤지엄이였다.. 대표와 실장 주임 그리고 4인의 직원, 아르바이트 1명 으로 구성된 아주 작은 규모의 박물관이였다.

관장과 실장은 친구 주임은 실장과 관장의 친구딸 이런 관계였고, 나는 첫 출근날 관장의 친구 따님께 이런말을 들었다 관장님 우리 아빠 친구예요 앞으로 회사생활 편하게 하고싶으면 나한테 잘 보여야 할거예요 알아들었으면 재대로 알아서 기세요 뭐 사회생활 해봤으면 알거아냐 그녀의 머리속 그렇다. 만난지 3분만에 들은 소리였다.

퇴사한지 3년이 되어가는 지금도 그녀의 어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말이다 ㅎㅎ 수많은 망언이 있다만 유독 드라마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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