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시리즈는 아무리 평이 안 좋아도 이때까지 거의 다 해보긴 했는데 원더풀 라이프는 아직 고민 중이다 이유는 바로.. 출시 당시 이걸 보고 충격받았기 때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
아니 너무 심하잖아.. 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남캐 꼬시는 걸 좋아하는데 쟤들은 꼬시기 싫어..
항상 이 시리즈 하면 목장 일 보다 주민 꼬시기에 중점을 두고 하는데 목장이야기 (X) 문어발 이야기 (O) 애들 얼굴이 저 지경이니 당연히 흥이 깨지는 것이었다 코로보쿠르 스테이션 리메이크면 슈타이너도 데려왔어야지 리메이크 전이 더 아름다웠어!!!! 뭘 더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코로보쿠르 스테이션 그대로 스위치 이식해 줘..
성에 찼던 전작의 정실들을 소개해 보겠다.. [너함섬] 발트 / [반태동] 윌 [코로보쿠르 스테이션] 슈타이너 / [올리브 타운] 닐 [바람의 바자회] 유리스 / [쌍둥이 마을] 카밀 [다시 만난 미네랄 타운] 클리프 새삼 옛 남편들이 그리워지네요..
얼마 전엔...
원문 링크 : [잡담] 원더풀 라이프를 살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