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부도칸 보내겠다고 엉엉 울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A+도 받을 줄 아는 프로듀서가 되었다 더 이상 부도칸 보내는 거엔 감흥이 없음 부도칸? 당연히 가는 거다 거의 집임 집 이건 음 스샷 잘 찍힌 것만 추려봤다 사실 가쿠마스 거의 접다시피 했었는데 잠깐 들어가 보니까 세상에 나의 사랑스런 병든 닭 히로의 픽업인 것이다 의상 취향아니야..
그치만.. 가지고 싶다..!..!!
그래서 모아둔 돌을 전부 털어넣었는데 아직 못 뽑았음 물욕 센서 징글징글하다 히로 이야기를 하면 슬프니까 마오 이야기를 해보겠다 A+찍으면 주는 건지 타이밍이 맞았던 건지 슉슉 넘겨서 정확한 해금 조건은 모르겠는데 앙큼한 앞머리 GET / 억수로 동그랗다 덮머 너무 귀여워 아주 좋은 느낌을 줌 히로 뽑으면 자랑하러 와야지 제발 자랑할 수 있길...
원문 링크 : [가쿠마스] 히로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