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던 게임이 섭종하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지요.. 믿었던 포켓캠프마저...
이참에 섭종에 대해 주절거려보겠어요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해본 모바일 겜을 뽑으라면 바로바로~~! 영칠..... .............
용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던 시절.. 밥값으로 월정액을 지르고 굶어가며 열심히 키웠다죠 월정액 말고는 현질 할 돈이 없어서 순수 노가다로 일군 계정임 최애는 이자크 지금 보니 진짜 취향 소나무군 게임 자체도 열심히 했지만 스토리가 스토리다 보니 캐에 애정도 많아서 이자크 왕관 한번 씌워주겠다고 색채의 별이었나 새벽까지 부계 파서 투표하고..
친구들이랑.. 트친들이랑...
모두의 힘을 모았던 감동 스토리가 있음 그땐 정말 열심히... 영칠만 했지.............
평생 쓸 집중력을 여기에 다 씀 날개는 1등상 받아보겠다고 발악했던 기억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등상 맞나 모르겠다 와타리도 있네 쨌든 그때의 영칠은 삶이었음.... 하루 루틴에 자연스럽...
원문 링크 : [잡담] 섭종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