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멘트 피버를 이어 좋아하는 것만으로 괜찮아요까지 이번 달에 무려 루이 어나보가 2개다 물론 전엔 남들보다 적어서 밀린 거 벼락치기로 내준 거지만 듣기 좋으니 좋게 생각해 주기로 함 하도 늦게 줘서 루이 어나보 티켓이 쌓여있었음..ㅋㅋ 그래서 나오자마자 바로 교환하고 감상 타임을 가졌는데 음 역시 초창기 때부터 실패 없는 루이 어나보 이번에도 맛있군요 갠적으로 굿바이 선언 빼고 다 취향임 특히 톤데모랑 춤춰라 오케스트라랑 넌센스 문학이랑 마음에 드시는 대로랑 뭐야? 다 좋아하네 쨌든 어나보 좀 더 내봐 팍팍 내보라고 최애 필터 빼고 들어도 루이 목소리를 참 좋아하는데 뭔가 나긋나긋 살랑살랑하지만 남자임 아주 탐나는 이케맨 목소리야.....
어느 정도로 탐나냐면 토키슌씨를 커비하고싶다 커비해서.. 일단 코노에 가 그리고 평소 좋아하던 씹덕 노래를 하루 종일 부르는 거지 여기서 중요한 건 한국 노래 말고 씹덕 노래를 부르는 거다 내가 씹덕인 것도 있지만 일본곡과 시너지가 쥑이는 목소리...
원문 링크 : [프세카] 어나보의 축복이 끝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