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조롭게 문어발 걸치는 중 엘시 할머니는 알고 계신대 누가 넘어왔는지 안 넘어왔는지 여긴 아직 문어발 매도 이벤트 같은 거 없는데 엘시 볼 때마다 계속 저런 이야기해서 머쓱하다 근데 이 쬐깐한 마을에서 가십거리 담당자가 모르는 것도 이상하긴 해 어지간한 건 다 해가지고 컨텐츠가 부족하기도 하고 중간중간 힐링이 필요해서 도지 쓰다듬하고 간식도 주고 놀았는데 인정 정말 귀엽다 이거 쉽지 않은데 도지는 해냄 공식에서 온 힘을 다해 귀여움 어필해 주는 도지 최고 멍멍이 울 집에 데려가면 안 되나요 귀여워엉 실제로 도지 꼬리 붕방방 움직이는데 보고 있으면 계속 간식 주고 싶어짐 강쥐가 최고야 근데 우리 도지한테도 많은 일이 있었던 거 같다.. 짜식 의도된 귀여움이었단 말인가?!?
니가 무슨 옆 동네 쿠로 시작하는 고양이냐 친밀도 올리면 도지가 왜 도지타마가 된 건지 풀어주나 했는데 그런 거 없고 영원히 꼬리만 흔들어 줌 그래서 그냥 간식 먹고 싶어서 아양 떤 거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얘네 서로...
원문 링크 : [필즈 오브 미스트리아] 사랑스러운 도지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