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에서는 더지아스의 순애에 눈물을 흘렸다면 오늘은 대사 수집욕이 불러온 재앙이라고 해야 하나 쨌든 죽여버리고 싶어졌어요.. 야영지 친구들이랑 말뚝 들고 달려들면 가능할 거 같은뎅 여기서부터 스포 있음 !
발단 유튜브에서 아스 오리진 비승천 엔딩을 보고 얘가 얼마나 불쌍하게 해를 피해 도망갔는지 알게 됐다 후다닥 도망가는 건 봤지만 이 정돈지 몰랐어 멀리 가지도 못했자나.. 실화냐..
실컷 네더브레인 잡았는데 혼자 이러고 있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승천 한번 시켜주자 마음먹음 전개 승천 분기점 로드하고 거들어줬더니 야무지게 복수했다!! 200년 동안 쌓인게 얼마나 많은데 그래!!
원 없이 해봐라!!! 내가 본 아스 중에 젤 기분 좋아 보여서 엉..
스폰 7천 명은 모르겠고 니가 좋으면 됐다 쓰레기 함 해보자!! 이때까지만 해도 ㄹㅇ 고생했다 싶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도 싹바가지 없어지는 건 감안해 주려고 했어 바로 위기 명?
령? 근데?
이? 자식이?
가나?디...
원문 링크 : [발더스 게이트3] 말뚝 어디 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