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급이 들어오기도 했고 비도 오고 그래서 치킨을 시켰다. 마침 배민에서 bhc 4000원 쿠폰을 받아서 bhc 핫 후라이드을 시켰당.
그것도 콤보로 다리5 날개5 봉5 겉뿐아니라 속도 염지가 잘 되어 있어 매콤하고 짭짤하고 빠삭해 엄마랑 엄청 맛있게 먹었다. 베가 불러서 산책을 나왔다.
마트가 있어서 구경가볼까 하고 마트에 들아가보니 아니 이게 모야 먹태깡이잖아 !!ㅣ 먹태깡 보자 마자 남은거 4개 다 털어왔다.
진짜 옛날의 허니버터칩 급인 먹태깡!!! 생긴거는 포스틱 과자인데 냄새가 약간 자갈치랑 오잉 과자 향이 나고 식감은 파사삭새우깡 식감은 아니구 포스틱 과자인데 속이 비고 더 빠삭한 느낌 청양마요 신박한 맛 짭잘하고 매콥하고 알싸해 예전에 먹태깡 열풍일때 진짜먹고싶었는데 근데 많이 기대해서 그런거 생각보단 별루인듯 그래도 보이면 또 사먹을거 같당.
예전에 허니버터칩은 줄 서서 사먹었었는데 허니버터칩처럼 이것도 정식 출시 되지 않을까... 상술이지 않을까......
원문 링크 : 불타는 금요일엔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