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기로 한 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모찌를 사왔당. 화양연화라고 카페가 있는데 여기는 여수에 그 모찌집 만큼 찐 맛집..!!
개인적으로 여기는 티라미수 모찌가 엄청 맛있다. 친구랑 인형뽑기집에서 인형을 뽑았다.
친구는 2번만에뽑고 나는 병아리가 은근 무거워서 6번.. 좀 걸렸다.
그래도 뽑아서 기분이 좋았당. 친구가 집에서 고기 구어먹저고 해서 고기도 구워먹고 고기 구어먹다가 갑자기 마시멜로우 이야기가 나와서 마시멜로우도 사고 쫀디기도 사서 왔다.ㅋㅋ 마시멜로우도 꼬치에 굽고 빙글빙긍 돌리며 구어먹었다.
라이타에 구어먹는 것고 맛있지만 그냥 먹는게 최고!! 가스에 한것처럼 빠삭하게 노릇하게 구워지지는 않아서 아쉽지만 너무 달달하니 기분이 좋았당.
이게 식고문인가..?. 내가 좋아하는 불닭발이여서 그런지 야무지게 주먹밥이랑 먹었다.
친구들과 급 야경도 보러가서 한 친구옷 야무지게 뺏어입고 야경도 보고 왔다. 야경을 보고 있으니 복잡한 마틈이 조금 뻥 뚫리는거 같았다.
집에 오니...
원문 링크 : 그냥 흘러가는 하루